태열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나중에 천식이 될 가능성이 더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1개월반 된 아가에게 태열이 있을 경우 나중에 완전히 낫느냐는 어떤 엄마라도 궁금해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모든 아가들이 다 깨끗하게 낫는 것은 아니랍니다. 하지만 대개의 경우는 나이가 들면서 좋아지는데 누가 좋아지고 누가 오랫동안 고생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완전히 낫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1개월 반된 아가의 태열은 아직 고민하시기는 좀 빠릅니다. 그리고 태열은 그냥 두면 되는냐는 질문에는 그럴 수도 있고 안그럴수도 있다라는 것이 답변입니다.

우리의 사회에서는 누가 한가지 병을 가볍게 넘어갔다면 다른 아가들도 마찬가지의 경과를 밟을 것이라 추정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있습니다.
우리 아가가 태열로 고생 안했다고 다른 아가들도 그냥 두면 좋아지리라고 기대하시는 것은 무리입니다.

약한 태열은 그냥둘 수 있습니다.
하지만 태열이 심한 경우는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태열은 저절로 좋아진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잘못된 생각 입니다.


발에 흙이 뭍으면 저절로 좋아진다고 생각하시는 것이지요. 이것은 아가들이 걷게되는 나이쯤되면 대개가 좋아진다는 것이지 모든 아가들이 좋아진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태열은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에도 아가의 심한 태열은 치료해 주면 아가들이 덜 고생하고 좋아집니다. 아가가 겨려워할 정도라면 아가가 다니는 소아과에서 치료를 해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나중에 천식이 더 잘 걸릴 수도 있다는데...

Posted by 길쭉길쭉 달리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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